런닝맨 출연 조석, 연봉이 무려…"억소리 나네"
수정 2015-07-26 18:54:02
입력 2015-07-26 18:53:1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인기 웹툰 작가 조석이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연봉이 새삼 화제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런닝맨에 출연한 조석 작가에 대해 '(런닝맨에 출연한) 조석 연봉 9억~10억 사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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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 ||
해당 글에 따르면 "웹툰 작가 조석이 7500만 원 이상의 월급을 받고 있으며 연봉으로는 9억에서 10억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적혀 있다.
실제로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런닝맨에 출연한 조석을 포함해 지난해 '웹툰 10주년'을 맞아 웹툰에 대한 기록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각 웹툰 당 조회수, 이용자, 작가 연령, 작가 수, 연봉 등 다양한 항목이 기재돼 눈길을 끌었다.
네이버가 공개한 웹툰 작가의 최고 수입은 월 7800만 원이었다. 자료에서는 작가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인기 작가인 런닝맨에 출연한 조석의 수입을 가늠할 수 있었다.
런닝맨에 출연한 조석의 대표작인 '마음의 소리'는 현재까지 네이버 최장수 연재 작품으로 꼽힐 만큰 인기가 높다. 또 런닝맨 출연한 조석의 '마음의소리'가 시트콤으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