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의 종식이 머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치료 환자가 변동이 없다고 2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메르스 환자는 12명(6.4%), 퇴원자 총 138명(74.2%)으로 신규 확진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현재 지난 4일부터 21일째 전체 확진 인원 186명, 환자 12명 중 PCR 검사 결과 2회 음성인 환자가 11명이다.

11명 중 8명은 음압병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 치료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