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중섭 경희대 교수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경희대학교는 국어국문학과 김중섭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된다고 27일 밝혔다.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는 마르퀴즈 후즈 후는 매년 정치·경제·사회·종교·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업적을 이룬 인물 6만여명을 선정하고 있다.

김 교수는 다문화교류네트워크 이사장, 세계백신면역연합(GAVI) 한국대표, 세종학당재단 이사, 한중우호협회이사, 세계한인언론인회 자문위원장, 국제한국어교육학회장, 한국어교육기관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재외동포와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및 문화 교육 활동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