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줄리엔강의 열애설 주인공이 장성희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 사진=모델나라 홈페이지 캡처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줄리엔강은 지난해 8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홍콩으로 출국한 바 있다. 당시 홍콩에 함께 출국한 여성이 건강미 넘치는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에 당시 여자친구가 장성희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날 한 매체는 줄리엔강 장성희 측근의 인터뷰를 통해 " 줄리엔강 장성희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줄리엔강 장성희는 모임을 통해 알게됐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한편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소식에 장성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장성희는 167cm의 큰 키에 시원시원한 마스크가 돋보이는 모델이다. 장성희는 쇼핑몰 피팅모델 경력이 7년이며 2011년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