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피해자 지원…추석연휴에도 여성긴급전화 24시간 운영
수정 2023-09-24 15:31:26
입력 2023-09-24 15:31:30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여성가족부는 추석 연휴에도 여성긴급전화를 24시간 운영해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 피해자에게 상담과 보호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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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여성가족부 홈페이지 캡처 | ||
올해 7월부터 스토킹 피해자보호법이 시행돼 경찰은 스토킹 관련 신고를 받고 출동이 아닌 상담 연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곧바로 신고 전화를 여성긴급전화로 연결해줄 수 있다.
여가부는 스토킹 피해자에게 임시 거소를 지원하는 긴급주거지원 사업 운영 지역으로 기존의 서울·부산·충남·전남·경남 외에 인천을 추가로 선정했다. 또 한국교통방송(TBN)과 손잡고 여성긴급전화를 알리는 라디오 캠페인과 전광판 광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미디어펜=백지현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