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문의 달빛愛] 관심
수정 2024-05-29 16:31:47
입력 2023-09-27 14:00:27
김상문 부장 | moonphoto@hanmail.net
화사한 조명 꽃잎 사이로 은은히 피어나는 달.
너와 나 숨바꼭질에 한순간 “나 여기 있다” 한다.
:
:
너의 디테일은 ‘관심’ 이었구나.
![]() |
||
| ▲ 경인 아라뱃길 ‘라이트 쇼’에 설치된 조명 꽃잎 사이로 상현달을 배치했다. 많은 인내와 섬세함이 필요했다. 400mm, 1/640, F5.6, iso 1000 ©김상문 기자 | ||
[이런 기사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