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는 ‘70년의 분단과 동북아 100년의 미래’를 주제로 제5회 동아시아공동체포럼을 내달 3일 개최한다.

서울 성북구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동북아의 지역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역사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과 남북한 및 동북아의 화해와 통합 등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지역협력을 증진시킬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와 중국 칭화대학 당대국제관계연구원, 일본 도쿄대학 현대한국연구센터, 동북아역사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