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가 26일째 변동이 없어 안정기에 들어섰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확진자 186명 중 치료 중인 환자는 12명(6.4%), 퇴원자 총 138명(74.2%)으로 변동이 없었다고 31일 밝혔다.

입원 중인 확진환자 12명 중 11명은 바이러스 음성으로 확인돼 음압병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 치료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