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를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린 20대 여성 '경악'
수정 2015-08-01 15:04:55
입력 2015-08-01 12:26:1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경남 창원에서 갓 태어난 신생아를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린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중부경찰서는 1일 신생아를 숨지게 한 혐의로 A(23)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창원 시내 모 아파트 음식물 쓰레기통에 갓 태어난 여자 아기를 비닐봉지에 담아 버린 것으로 전해졌다.
신생아의 시신은 같은 날 오후 6시 이 아파트 주민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아파트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붙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