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말다툼 벌이다가 ‘칼부림’...10대 동생 사망
수정 2015-08-01 20:04:56
입력 2015-08-01 15:43:4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형제가 말다툼을 벌이다 형이 동생을 흉기로 찔러서 중태에 빠트리는 일이 벌어졌다.
1일 오후 2시12분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한 빌라에서 형제가 말다툼을 벌이다가 형 최 모 씨(20)가 동생(18)을 흉기로 찔렀다.
가슴과 목 등을 찔린 동생은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경찰은 최 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