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유소연·고진영 공동 2위…우승 트로피 거머쥘 최후 승자는?
수정 2015-08-01 15:48:34
입력 2015-08-01 15:47:0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한국 여성 골퍼들의 열기가 폭염을 뚫고 LPGA를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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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현지시간) 여자 프로 골프 리그(LPGA)에서 유소연과 고진영이 투어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공동 2위를 기록했다./사진=MBN 뉴스 캡처 | ||
31일(현지시간) 여자 프로 골프 리그(LPGA)에서 유소연과 고진영이 투어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유소연은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해 2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4개를 쳐내 중간합계 5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다.
고진영은 한 타를 줄여 중간합계 5언더파로 유소연과 함께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경쟁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박인비는 9위를 기록했고 첫날 단독 선두였던 김효주는 공동 10위에 머물러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