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서울 노원구 교내 바롬인성교육관에서 ‘제16호 바롬예비대학’을 3~4일 개최한다.

바롬예비대학은 서울여대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나를 깨우다’를 주제로 ▲길을 찾는 나 ▲함께하는 나 ▲꿈을 꾸는 나 ▲미래로 가는 나 등 4가지 테마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71개 고교 학생 159명이 참가했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고교생들에게 서울여대의 가치관을 전달하고 대학진학 및 진로준비에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자기주도적으로 대입을 준비할 수 있게끔 도움을 줄 예정이다”고 말했다.

   
▲ /사진=서울여자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