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기억해' 장나라, 과거 '힐링캠프'에서의 발언 눈길 "중국에서 폭식증 시달려"
수정 2015-08-04 06:49:08
입력 2015-08-04 06:48:54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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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너를 기억해' 장나라의 과거 '힐링캠프'에서 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장나라는 "중국진출 당시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건강이 악화됐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당시 장나라는 "예민한 성격까지 더해지면서 공황장애, 폭식증, 고소공포증에 시달려야 했다"고 고백했다.
장나라는 더불어 "폭식증에 시달렸다. 그런 불안함이 커지면서 고소공포증이 됐고 한동안 비행기도 못 탔다. 비행기에서 불안감에 소리를 지르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를 기억해' 장나라, 그런 일이..." "'너를 기억해' 장나라, 굉장히 힘들었구나" "'너를 기억해' 장나라, 어쩜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드라마 '너를 기억해'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