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모델학과 재학생 김대영씨(28)가 양해일 디자이너의 브랜드 ‘니콜앤나단(NICOLE&NATHAN)’ 모델로 발탁됐다고 5일 밝혔다.

   
▲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모델학과 김대영 학생.

이번 모델 발탁으로 김씨는 중국 상해에서 진행된 패션화보 촬영 및 현지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그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모델로서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이겠다. 학업에도 힘써 서울문예대와 모델학과의 명예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개최된 ‘제2회 미스&미스터월드 코리아’에서 2등상을 수상한 김씨는 올해 서울문예대 모델학과에 입학했다.

안시현 서울문예대 모델학과 교수는 “해외로 진출하는 모델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는 이때에 서울문예대 모델학과는 홍콩과 싱가포르 등 재학생의 활발한 해외 진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