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 '프리허그' 공약 제대로 실천할까?
수정 2015-08-06 20:51:14
입력 2015-08-06 20:50:3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누적 관객 수 750만명을 넘긴 영화 ‘암살’의 주연배우 이정재가 ‘프리허그 공약’을 실천한다.
영화 ‘암살’ 배급사인 쇼박스는 배우 이정재가 7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7층 씨네파크홀에서 선착순 100명 관객을 대상으로 프리허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7일 이정재는 “올해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관객 815만명을 돌파하면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전날까지 누적 관객 765만509명을 기록한 영화 암살은 7일 오후께 관객 815만명을 넘길 것으로 쇼박스 측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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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재 '프리허그' 공약. /사진=영화 '암살' 스틸컷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