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사외이사에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 재선임
수정 2023-11-14 16:56:50
입력 2023-11-14 16:56:54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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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진=한국거래소 제공 | ||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서울 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에서 박 대표를 업계 대표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임기는 1년이다.
1964년생인 박 신임 이사는 한양대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2015년 2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 이후부터 부국증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거래소 업계 대표 사외이사는 2019년 11월부터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