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수험생·학부모 초청 ‘2015 성신 전공체험’ 행사를 12~13일 양일간 개최한다.

서울 성신여대 수정캠퍼스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학 전공 소개 및 수험생의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고교생 1400여명, 학부모 200여명이 참가하는 성신여대 전공체험 행사는 인문·사회·법·자연·간호대학 등 43개 학과(부)의 체험 강좌와 특강, 입학상담 등이 진행된다.

   
▲ /자료사진=성신여자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