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주최 '주니어 소프트웨어 캠프' 서울여대서 선보여
수정 2015-08-12 09:41:14
입력 2015-08-12 09:40:14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SW) 캠프’가 서울 노원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14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여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구글코리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미래부 여성 SW 주간 행사인 ‘SW 웰컴즈 걸스(SW Welcomes Girls)'의 일환으로 정보통신기술(ICT)분야 우수 여성인력 발굴·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니어 SW 캠프는 1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초등학교 여학생과 어머니 40여명, 중학교 여학생과 여교사 2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교육과 실습을 통한 애플리케이션 제작, 교수·여성전문가 강연, 진로특강 및 상담 등이 진행된다.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은 “소프트웨어가 기반이 되는 과학기술의 시대에서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능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가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사진=서울여자대학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