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보건복지부가 줄기세포치료제 및 유전자치료제 분야의 도약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오는 1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개발사업’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줄기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개발 기업의 수요 기반 정부 지원 ▲복지부·미래부 공동 지원 ▲산·학·연·병원 컨소시엄 구성 ▲토털패키지 지원 등 정부 R&D 사업과 차별화된 부분을 논의한다.

더불어 지난 3월 ‘바이오 미래전략I (의약품)’ 핵심 후속 사업으로 현재 공모를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 사전안내한다.

공모는 8월말 접수 마감 후 5개 내외의 과제를 선정해 3년간 총 400억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