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더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수정 2015-08-13 17:51:24
입력 2015-08-13 17:48:24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 법인이 운영하는 도심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서울 광진구청과 함께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120명에게 '사랑의 정 삼계탕' 나눔 행사를 12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2011년 1월부터 소외된 지역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고 건국대병원과 협력해 의료 후원 활동, 건국대 우수장학생 장학금 지원, 지방 복지재단 후원 등의 사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동현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단장은 "중식을 제공하는 작은 나눔 행사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지난 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과 활력을 되찾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광진구청과 함께 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와 교류하며 나누고 함께 하는 삶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시니어 단체의 모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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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서울 광진구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의 정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관계자가 삼계탕을 배식하고 있다. /사진=건국대학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