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기 과천, 안양 등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수도권기상청은 16일 오후 6시20분을 기해 과천, 안양 등 경기남부 2개 시에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육상에서 10분 평균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 풍속이 초속 20m 이상이 예상될 때 강풍주의보가 발효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기 불안정으로 일부 지역에 소낙성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