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사내 바자회 수익금 등 600만원 기탁
수정 2015-08-17 09:15:03
입력 2015-08-17 09:14:32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은 최근 일일 사내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 등 600만원을 서울 영서중 등 중학교 5곳과 남부교육지원청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비상 바자회’ 수익금 220만원을 비롯해 비상교육 직원들의 기부금, 회사 매칭크랜트 등을 더한 기탁금은 서울·경기 중학교 5곳(영서중·성남중·호계중·선덕중·오류중학교)의 저소득층 가정과 남부교육지원청 다문화 가정 교육지원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박병근 비상교육 HR전략본부장은 “8년 째 이어오고 있는 바자회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내 기부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바자회뿐만 아니라, 콘텐츠 기업으로서 교과서, 교재, 이러닝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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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비상교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