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HK연구소와 대동문화연구원은 ‘동아시아 역사인구학의 과제 : 사회 불평등의 기원과 연구방법론’을 주제로 18~20일 사흘간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국제학술회의에서는 전통시대 동아시아 인민의 부(富·Wealth)와 사회적 위상의 변동, 사회경제적 위상의 세대간 계승관계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요나스 헬거츠 스웨덴 룬드대학교 교수와 김건태 서울대 교수, 손변규 성균관대 교수 등은 주제별 탐구발표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