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리테일영업 베테랑 한현철 전무 영입
입력 2024-01-15 14:38:12 | 수정 2024-01-15 14:38:12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미디어펜=홍샛별 기자]다올투자증권이 한현철 전 메리츠증권 도곡금융센터장을 리테일금융센터 프라이빗투자은행(PIB) 전무로 영입하며 리테일사업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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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현철 다올투자증권 리테일금융센터 PIB 전무. /사진=다올투자증권 제공 | ||
한전무가 합류함에 따라 리테일 고객자산 확대는 물론 양질의 금융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리테일사업을 한 단계 레벨업하고 타부문과의 시너지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전체 사업규모 대비 리테일영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라며 "균형 있고 안정적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구축의 일환으로 S&T부문 신설에 이어 리테일사업 강화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