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대학교는 외국인학생회(SISA)이 서울 관학구 온터방과후교실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서울대 외국인 학생들은 온터방과후교실에서 매주 화·목요일 외국어교육 등을 진행했다.

서울대 관계자는 “앞으로 외국인 학생의 나눔과 봉사활동 실천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사진=서울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