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롯데호텔이 추석을 맞아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한가위 명품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가운데 프랑스 정통 코냑 명가인 레미마르탱의 루이 13세 제로보암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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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호텔이 추석을 맞아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한가위 명품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가운데 프랑스 정통 코냑 명가인 레미마르탱의 루이 13세 제로보암를 판매한다./롯데호텔 |
24일 롯데호텔에 따르면, 4500만원인 레미마르탱의 루이 13세 제로보암은 100병만 한정 생산됐으며 국내에는 2병만 수입됐다.
이와 함께 롯데호텔은 각 분야 명인들이 만든 토종 선물도 함께 판매한다.
전통식품 명인 제35호 기순도 명인이 담은 '기순도 명품 간장 세트'와 '고추장 세트'(각 17만원), 36년 간장게장 명가에서 만들어낸 '한춘상 일미 간장게장'(25만원) 등이 판매된다.
롯데호텔 자체 상품으로는 베딩 패키지 종합세트(115만원부터)와 롯데호텔서울 레스토랑 상품권(5만원/10만원), 롯데호텔서울 뷔페 레스토랑 4인 가족 이용권인 라세느 가족 패키지(30만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