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국대학교는 경기 고양시 주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과 관련해 동국대는 예술·창작과정, 커피·다도과정, 음악교육과정, 경영·부동산과정 등 4개 영역 13개 강좌를 개설했다.

또한 ▲시창작 ▲여행작가 ▲사진작가 ▲전통민화실기 ▲꽃차소믈리에 ▲생활풍수 ▲부동산경매 등 7개 강좌를 신설하고 다르마칼리지 인문학 강좌 ‘세계명작세미나’와 공인중개사 실무·연구교육을 운영한다.

동국대 고양캠퍼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고양시 등 경기북부 지역주민에게 질 높은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교육강좌를 신설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