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봉사동아리 '터치' 초등학생 대상 재능기부 봉사활동
수정 2015-08-27 19:28:34
입력 2015-08-27 19:28:03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의상디자인학과 봉사동아리 ‘터치(TOUCH)’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과학창의재단(KOFAC) 돌봄교실 봉사단 2기에 선발된 건국대 터치는 지난달 21일부터 매주 화·금요일에 서울 광진구 용마초등학교를 방문해 ‘미술·디자인 돌봄교실’을 운영 중이다.
건국대 터치는 예술디자인대학 학생들의 예술·디자인적 역량을 활용해 ‘TOUCH MY DREAM’을 주제로 ▲미술활동을 통해 ▲나를 표현하기 ▲디자인 작업을 통해 창의성 기르기 ▲시각적 표현을 통해 자신의 꿈 구체화하기 등의 교육 및 활동을 지원했고 28일 마지막수업을 앞두고 있다.
건국대 봉사동아리 터치 박준형 학생은 “6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아이들에게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예술과 디자인에 대해 탐구하고 생각하는 기회를 마련해주려고 노력했다. 실제로 봉사를 진행할수록 더욱 능동적으로 활동하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교육봉사가 갖는 매력을 느낄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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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건국대학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