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국회 기획재정위(위원장 정희수 새누리당)는 내달 10일 국세청을 시발로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 수감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재위는 이번 국감기간 중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그룹 총수와 2세 등의 증인 채택을 둘러싸고 여야 간 적잖은 논란이 예상된다.
|
일 자
|
대 상 기 관
|
장 소
|
비 고
|
|
10.1(목)
|
한국수출입은행ㆍ한국조폐공사
|
국회
|
|
|
10.2(금)
|
한국투자공사ㆍ국제원산지정보원
|
국회
|
|
|
10.3(토)
|
개 천 절
|
|
|
|
10.4(일)
|
공 휴 일
|
|
|
|
10.5(월)
|
종합감사: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조폐공사, 한국투자공사, 국제원산지정보원
|
국회
|
|
|
10.6(화)
|
종합감사: 기획재정부,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통계청
|
국회
|
|
|
일 자
|
대 상 기 관
|
장 소
|
비 고
|
|
9.10(목)
|
국세청
|
정부세종2청사
|
세종
|
|
9.11(금)
|
서울지방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
|
서울지방국세청
|
서울
|
|
9.12(토)
|
공 휴 일
|
|
|
|
<저작권자 © 미디어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