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트와이스 소속 JYP "명예훼손 법적대응"
수정 2024-03-14 20:26:46
입력 2024-03-14 16:08: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소속 연예인에 대한 악성 게시글에 대해 법적 대응한다.
JYP 측은 14일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 명예 훼손, 허위 사실 기재 등 악성 게시물을 게시 및 유포한 자들의 자료를 면밀히 확보하고 있다. 전문 법무 법인들과 함께 가용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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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JYP엔터테인먼는 소속 연예인에 대한 악의적 게시물에 대해 법적대응 한다고 밝혔다. /사진=JYP 제공 | ||
이어 “악성 게시물의 게시 및 유포로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는 명백한 위법행위"라며 "당사는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JYP는 그룹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밴드 데이식스, 있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엔믹스 등 소속 연예인들의 그룹명과 이름을 나열하면서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 수집과 법적 대응은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관련 팬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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