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윤수현, '실크로드 경주 2015' 홍보대사 자처
수정 2015-08-31 09:06:54
입력 2015-08-31 09:02:40
황국 기자 | yellow30@hanmail.net
[미디어펜=황국 기자] 윤수현이 아침리포터 활동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아침'에서 윤수현은 '실크로드 경주 2015'의 리포터로 활약했다. 윤수현은 친근한 입담과 똑 부러진 리포팅은 물론 '실크로드 경주 2015'에 대한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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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이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 의상을 입은 윤수현이 '실크로드 경주 2015' 현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른 아침에도 싱그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윤수현은 방송에 앞서 자신의 SNS에 "#잠따위포기한다 #경주의새벽은차가웠다 #눈을부릅뜨자 어서 KBS2TV '아침'의 문이 열리길 #굿모닝입니다아아 instagram.com/p/7BR1KORQAk/"라는 글을 올리며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실크로드 경주 2015'는 '유라시아 문화특급'이라는 주제로 지난 21일 개막해 오는 10월 18일까지 59일 동안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및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문화융성을 통한 정부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을 선도하고, 실크로드 국가 간 문화교류를 통한 문화엑스포 위상 재정립하는 것은 물론 화합과 문화 융성전략에 의한 多국가 참여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한편 윤수현은 '천태만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