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소비자연맹과 공동으로 한국소비자연맹에서 식품 허위‧과대광고로부터 소비자 피해를 근절하기 위한 방안을 토의하고자 ‘제11회 소비자포럼’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소비자연맹과 공동으로 한국소비자연맹에서 식품 허위‧과대광고로부터 소비자 피해를 근절하기 위한 방안을 토의하고자 ‘제11회 소비자포럼’을 개최한다.

주요 발표 내용은 ▲식품 허위‧과대광고 소비자피해 실태 ▲식품 광고의 문제점 ▲식품 허위‧과대광고 근절방안 등으로 주제발표 후 패널토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 식의약 이슈에 대해서 국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정부 3.0시대에 맞춰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