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 현안 극복 앞장"…인신협 김영락 신임 부회장
수정 2024-03-21 11:15:05
입력 2024-03-21 11:15:14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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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락 인신협 부회장. | ||
김영락 신임 부회장은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여수MBC에 입사 KBC보도국장과 전무이사를 거쳐 2021년부터 EBN산업경제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김영락 부회장은 “인터넷신문 업계 현안들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