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신규 퇴원자가 추가됐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확진 총 186명 중 치료 중 9명(4.8%), 사망 36명(19.4%), 퇴원 141명(75.8%)으로 변동 없으나 금일 중 1명이 퇴원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신규 퇴원 예정자는 일반병실에서 치료 중인 129번째로 메르스 확진 환자(86)로 현재 퇴원수속을 밟고 있다.

지난 7월 4일 이후 58일째 메르스 신규 확진환자 없으며 입원중인 확진환자 9명 중 8명은 바이러스 음성으로 확인돼 일반병실에서 치료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