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성대학교는 서울 성북구 교내 미래관 DLC에서 ‘국제교류프로그램 설명회’를 3일 개최한다.

한성대 국제교류팀이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환학생, 어학연수, 파견기관, 지원자격 등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국 노스이스턴 일리노이 대학, 미주리 서던 주립대, 몬타나주립대 등이 안내된다.

현재까지 국제교류프로그램 설명회를 통해 해외대학에 파견된 한성대 교환학생은 10개국 50개 대학 800여명이다.

김일환 한성대 국제교류팀 담당자는 “저학년의 경우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에 대한 가이드(국가선택·학교선택)를 숙지하고 최종 파견대학을 결정, 고학년의 경우 새로운 파견대학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 /자료사진=한성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