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내딸 백사월'에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백진희의 화보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에스콰이어 백진희와의 화보 촬영 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발레리나 같은 하늘하늘한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한 채 야릇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부드러운 실크 재질의 옷 위로 수줍은 듯 드러난 가슴골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백진희가 출연하는 ‘내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로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