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우리는 절박하다, 여러분을 믿는다” 호소
수정 2024-04-10 14:08:14
입력 2024-04-10 14:08:20
박준모 기자 | jmpark@mediapen.com
[미디어펜=박준모 기자]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는 10일 “우리는 절박하다”며 “여러분을 믿는다”며 투표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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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운데)./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
광주 광산을에 출마한 이 공동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불꽃처럼 뜨겁게 선거운동에 힘써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노고가 결과로 나타나리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늘도 전화와 SNS을 이용한 선거운동을 가능하다”며 “마지막 1초까지 아껴서 표를 더 얻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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