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가 419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미 상무부가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한 달 전인 6월보다 3.3% 감소한 수치다.

지난 2월 이후 가장 적은 적자 규모이기도 하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