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글로컬캠퍼스 시각광고디자인전공 3학년 김주은·이주현 학생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대한민국의 유전자(DNA)를 찾습니다. 코리아(KOREA)!’ 공모전에서 동영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건국대 학생팀은 ‘한글 한글 예쁜 여덟 가지 우리말 - 나에게 대한민국은 아름다움이다’ 작품을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의 다양한 가치를 찾고자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는 2만2243점의 사진, 그림, 동영상 등이 출품돼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24점이 선정됐다.

   
▲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시각광고디자인전공 학생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