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지난해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 고승덕 변호사의 미국 영주권 의혹을 제기해 기소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항소심에서 '선고 유예' 판결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