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가 소녀시대와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최근 소녀시대 티파니는 자신의 SNS에 멤버 유리, 써니, 레드벨벳 예리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 써니, 티파니, 예리 4명은 다같이 브이 포즈를 취하며 깜찍함과 청순함을 뽐내고 있다. 특히 소녀시대 사이에 레드벨벳 예리가 독보적인 깜찍함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9일 새앨범 ‘The Red'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

사진=티파니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