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매일유업오픈 이태희 선두 질주…시즌 2승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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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04 20:13:1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매일유업 오픈에서 이태희(27·OK저축은행)가 선두를 달리면서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4일 대전 유성 컨트리클럽(파72·679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태희는 보기는 2개로 막고 버디는 7개를 쓸어담아 5타를 줄였다.
이태희는 중간 합계 15언더파 129타를 적어내 이창우(22·CJ오쇼핑), 김대현(27·캘러웨이)를 2타차로 제치고 1위를 지켜냈다.
10언더파 62타의 불꽃타를 1라운드에서 휘두른 이태희는 지난 6월 넵스 헤리티지 우승을 포함해 시즌 2승을 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