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돌고래호, 10시간 가량 인근 통신 두절됐다가 '전복 상태로 발견'…19명 탑승해
수정 2015-09-06 08:58:10
입력 2015-09-06 08:57:5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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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추자도에서 선박이 전복된 상태로 발견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주 추자도에서 한 낚시어선이 6일 오전 6시25분쯤 해상에서 전복된 상태로 발견됐다.
이 선박은 지난 5일 출발 이후 10시간 이상 통신이 끊긴 바 있다.
추자도에서 발견된 9.77톤인 해당 선박은 5일 오후 7시쯤 추자도 신양항에서 출발, 오후 10시 전남 해남군 북평면 남성항에 도착 예정이었다고 밝혀졌다.
선박에는 선장과 승객 총 19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당시 기상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자도 선박 전복 이런 일이" "추자도 선박 전복 생존자들 나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