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나비부인 서영은, 귀여운 아들 공개...‘아들바보 등극’
수정 2015-09-07 06:31:36
입력 2015-09-07 0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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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나비부인이 서영은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그의 아들 사진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과거 서영은 자신의 SNS에 “일주일 전. 남편 어린이와 그의 미니미와 함께 두바이 집에 왔다. 오기 전엔 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도착해선 두 남자들이 몸살로 열병이 나서 몸과 마음이 말이 아니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제 열도 식고 적응도 그럭저럭. 오늘은 마치 세상에 우리 셋뿐인 것 같은 늦은 아침. 오랜만에 대충대충 만든 오믈렛과 감자구이. 조림이는 홈메이드 로즈메리 포테이토 플레이버 밀크를 먹고 신나게 오수를 즐기고 있다”며 아들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서영은 아들은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자고 있어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서영은은 ‘복면가왕’에 출연한 ‘나비부인’의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사진=서영은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