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우스 조가 화제인 가운데 '아마데우스 조'의 어머니인 '헬렌 조' 역을 맡았던, 배우 수현의 사진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수현은 자신의 SNS에 “뭐니뭐니해도 도복입고 하는 트레이닝이 제일 재밌지~ 오쓰”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수현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수수한 외모와 엉클어진 머리를 하고 있으나, 여전히 돋보이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도복을 입고 주먹을 쥔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아마데우스가 조가 헐크로 등장하는 시리즈는 오는 12월부터 볼 수 있다.


사진=수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