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프로야구 3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대구 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 부산 사직 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 수원 NC 다이노스-KT 위즈 경기가 계속된 봄비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3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 비가 내려 방수포가 깔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7일 열릴 예정이던 대구, 부산, 수원 3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앞서 어린이날이었던 지난 5일에는 전국적으로 내린 비로 5경기가 모두 취소된 바 있다. 이날은 잠실구장 SSG 랜더스-LG 트윈스전, 고척돔 두산 베어스-키움 히어로즈전 두 경기만 치러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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