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교양교과목 ‘국제 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을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국제적 소양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관점의 지식을 제공, 여러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의사소통능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 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 강좌는 매주 화요일 서울 노원구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누리관에서 진행되며 철학자 강신주 박사,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장유정 영화감독,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스티브 김 꿈과미래재단 이사장, 김기석 국경없는교육가회 대표 등이 강연을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