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발까마귀 이펙킴, 아시아인 최초 아마추어나이트에서 3연승! ‘수준급 비트박스 실력자’
수정 2015-09-08 13:53:00
입력 2015-09-08 13:51:56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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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킵은 과거 KBS2 '불후의명곡’,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등에 출연, 놀라운 비트박스 실력과 함께 존재감 넘치는 카리스마를 선보여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이펙킴은 지난 2011년, 당시 18살의 나이로 MBC 한국 비트박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그의 놀라운 경력에 관심이 모아진 것.
이 외에도 이펙킴은 1934년부터 시작된 뉴욕의 유명극장 ‘아폴로시어터’의 ‘아마추어나이트’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3연승을 차지할 만큼 수준급의 비트박스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
특히 이펙킴이 참여했던 경연은 마이클잭슨, 스티비원더, 어셔 등이 배출된 것으로 알려져 '스타 등용문'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편 이펙킵의 비트박스 실력은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비트박스 이펙’을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유투브 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