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윤미래 성희롱 가사까지?...“JK 마누라 껀 딱히 내 미래에 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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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08 18: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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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블랙넛이 성기 셀카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자극적인 노래가사가 눈길을 모은다.
블랙넛은 매 노래마다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가사로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그의 노래 ‘higher than Esens’에는 선배가수 윤미래를 성희롱하는 노랫말이 담겨 있어 충격을 선사한다.
“xx들아 어서 붙어 내게 내 미래는 클 거야 엄청 JK 마누라 껀 딱히 내 미래에 비하면 아스팔트 위의 껌딱지니 노래를 듣고 있음 복장이 터질 것 같아”라는 가사에서 타이거 JK와 윤미래를 비하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블랙넛은 각종 유명 인사들을 비하하는 가사를 쓰기도 했다. '홍어왕낙도'라는 랩퍼의 믹테중 'Jazi' 라는 곡 피쳐링 중 가사가 눈길을 모은다.
“반기문 자지 세계 평화자지 텔레반 자지 독재자지 박정희 자지가 독재자지라 말하는 씹선비자지는 흰수염고래자지”라는 가사는 네티즌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선사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블랙넛 관심 종결자인가?”, “블랙넛 좀 지나친 듯”, “블랙넛 가사를 왜 저렇게 쓰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