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유라시아 초고속정보통신망 이러닝' 워크숍
수정 2015-09-09 09:40:10
입력 2015-09-09 09:38:43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아시아 15개국 정보통신·이러닝 전문가 초청 ‘유라시아 초고속정보통신망(TEIN) 활용 이러닝 워크숍’을 14~17일 나흘간 개최한다.
서울 강북구 서울사이버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지역의 연구교육망인 TEIN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관리기관인 TEIN협력센터와 함께 진행한다.
TEIN 사업은 아시아 각 국의 연구교육을 위해 네트워크를 구축 및 운영하고 관련 활동을 지원하는 정보격차 해소 사업으로 현재 4단계 사업(TEIN4)이 추진 중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인도, 파키스탄, 스리랑카, 몽고, 네팔,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등 TEIN 회원국가 이러닝 담당자 등이 참여하며 이러닝 관리시스템 구축 활용, TEIN망 이러닝 적용, 역량 강화 등을 논의한다.
허묘연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워크숍을 통해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선도 기술, 시스템과 노하우를 활용해 TEIN을 기반으로 고품질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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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 ||




